최근 메이플랜드에서 ‘메랜 돌고래 이벤트’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하루 단 1시간 투자로 수백만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, 부캐 육성이나 복귀 유저에게 특히 매력적인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이벤트 핵심은 ‘튜브’와 ‘경험치 효율’
분홍색 꽃무늬 튜브는 조건 없이 자동 지급되는 한정 이벤트 무기로, 초보자나 부캐의 1~50레벨 구간 성장에 큰 도움을 줍니다.
하지만 돌고래섬 이벤트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, 입장 조건이나 보상 획득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돌고래 이벤트는 전용 입장권과 레벨 범위 몬스터 처치 조건을 만족해야 입장할 수 있으며, 하루 최대 5판까지 플레이 가능합니다.
1판당 경험치 수급량이 높아 부케 육성 루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.

메랜 돌고래섬 가는 법 – 입장 조건 요약
- 레벨 범위 몬스터 100마리 처치
- 찢어진 입장권 5개 수집 → 퀘스트 완료 시 입장권 5개 획득
- 각 마을의 카산드라 NPC를 통해 입장
참고: 레벨 범위 몬스터는 캐릭터 기준 -10 ~ +10레벨이며,
80레벨 이상 캐릭터는 70레벨 이상의 몬스터를 전부 범위 몬스터로 인정합니다.
주의사항 : 6단계 클리어 후 마지막 포탈에 입장하지 않으면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.
획득한 보상 아이템은 복구 불가이므로, 삭제나 판매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.
메랜 돌고래 물안경 – 강화 가능한 스펙 장비
이번 이벤트에서 지급되는 ‘돌고래의 물안경’은 단순 외형 아이템이 아니라, 강화 가능한 눈장식 장비입니다.
- 장착 가능 직업: 전 직업
- 요구 레벨: 30
- 사용 기한: 2025년 8월 1일 00시까지
- 기본 옵션: STR/DEX/INT/LUK +1, HP +50, 방어력 +30
- 업그레이드 가능 횟수: 3회

강화 방식
돌고래 코인으로 전용 주문서 100% 구매 가능 (7월 4일까지 사용 가능)
강화 옵션은 랜덤이며, 일부 스탯이 크게 오르거나 다소 하락할 수 있습니다.
💡 초보자나 부캐 캐릭터에게 높은 우선순위의 강화 장비입니다.

돌고래 코인
돌고래섬 플레이 시 획득
<돌고래 섬> 내 NPC ‘돌고래’를 통해 물안경 주문서 등으로 교환 가능
이벤트 기간 내에만 사용 가능 / 교환 및 판매 불가

메랜 돌고래 이벤트 – 레벨별 경험치 획득량
| 레벨 | 예상 경험치 | 레벨 | 예상 경험치 |
|---|---|---|---|
| 30 | 175,000 | 120 | 5,074,000 |
| 40 | 350,000 | 130 | 6,091,000 |
| 50 | 615,000 | 140 | 7,202,000 |
| 60 | 971,000 | 150 | 8,409,000 |
| 70 | 1,417,000 | 160 | 9,710,000 |
| 80 | 1,959,000 | 170 | 11,107,000 |
| 90 | 2,595,000 | 180 | 12,598,000 |
| 100 | 3,327,000 | 190 | 14,184,000 |
| 110 | 4,153,000 | 200 | 15,866,000 |
메랜 돌고래 이벤트 레벨별 획득 경험치
메랜 돌고래 이벤트 – 직업별 티어표
| 티어 | 직업 | 설명 |
|---|---|---|
| SSS | 신궁, 아크메이지(썬/콜), 다크나이트 | 화력 + 맵궁합 최상 |
| SS | 히어로, 보우마스터, 나이트로드 | 범용성·파티 안정성 우수 |
| S | 팔라딘, 섀도어, 아크메이지(불/독) | 생존력 + 유틸 강점 |
| A | 비숍 | 힐 전담에 적합 (딜러 시 비선호) |
| C 이하 | 클레릭, 위자드(불/독) | 전반적 딜/범위 성능 부족 |
메랜 돌고래 이벤트 파티 구성 직업 선호도
부케 육성 / 복귀 유저를 위한 ‘메랜 대리’ 활용법
튜브 장착, 입장권 파밍, 50레벨 세팅 등 초반 진입 장벽이 부담될 경우,
메랜 대리 또는 초보자 육성 패키지를 통해 빠르게 셋업 가능합니다.
- 찢어진 입장권 5개 수급 + 퀘스트 완료
- 튜브 장착 상태로 50레벨 세팅 완료
- 돌고래 이벤트 5판 루틴 가능 상태로 인계
이제 하루 1시간만 투자해도, 부캐든 복귀든 전력 캐릭터로 키워낼 수 있습니다.
돌고래섬 이벤트는 지금이 아니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입니다.



